역·지역별로 등록된 스팟을 이어 만든 산책 가이드. 추천 코스와 함께.
도쿄역(東京駅) 주변에는 역사 안 미술관부터 야에스 지하상가의 찻집, 마루노우치의 아트 거리와 옥상 전망 데크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대부분 도쿄역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있고, 마루노우치 스트리트 갤러리와 교코도리는 니주바시마에〈마루노
도쿄 · 85 곳
지유가오카역(自由が丘駅) 주변에는 카페와 커피 전문점부터 잡화점, 서점, 신사, 공원까지 61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도보 1분 거리의 역 앞부터 도보 10분 정도의 주택가까지, 대부분이 한 번에 걸어서 이을 수 있는 범위에 들어온다. 수요일이나
도쿄 · 61 곳
에비스역(恵比寿駅) 주변에는 카페부터 신사까지 5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카페 35곳, 공원 9곳, 절 7곳, 미술관·박물관 3곳, 신사 2곳, 베이커리 2곳으로 나뉘며, 모두 에비스역에서 도보 1분~12분 범위에 있다. 역 앞 공원과 신사에서
도쿄 · 58 곳
다이칸야마역(代官山駅) 주변에는 카페와 베이커리부터 서점, 셀렉트숍, 공원, 정원까지 4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다이칸야마역이며, 도보 1분 거리의 구립 공원부터 도보 12분의 언덕 위 공원까지 언덕과 골목이 많은 이 일
도쿄 · 43 곳
기요스미시라카와역(清澄白河駅) 주변에는 절부터 정원·미술관까지 3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구성은 절 30곳, 이나리 신사 3곳, 미술관·박물관 3곳, 정원 1곳이며 모두 기요스미시라카와역에서 도보 1~14분 거리에 있다. 에도 시대에 형성된 후
도쿄 · 37 곳
이케지리오하시역(池尻大橋駅) 주변에는 역 앞 카페부터 언덕 위 신사, 조몬 시대 조개무지가 발견된 공원까지 2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도보 1분 거리의 카페가 세 곳이고, 히가시야마 가이즈카 공원과 메구로 천공정원까지는 도보 3~4분, 가장 먼
도쿄 · 27 곳
아사쿠사역(浅草駅) 주변에는 절과 신사부터 공원·박물관·유원지까지 2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2분인 니시아사쿠사 하치만 신사와 간노 이나리 신사이고, 가장 먼 아쓰타 신사도 18분, 출발점이 되는 센소지는
도쿄 · 24 곳
오테마치역(大手町駅) 주변에는 황궁 호리를 따라 난 공원부터 옥상 정원, 화과자점과 레스토랑까지 21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21곳 중 19곳은 오테마치역에서 도보 1~4분이고, TOKYO TORCH Park는 미쓰코시마에역(三越前駅)에서 도보
도쿄 · 21 곳
나카메구로역(中目黒駅) 주변에는 베이커리와 커피 로스터리부터 공원, 절, 서점, 자료관까지 21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이 나카메구로역인 스폿은 모두 도보 1~12분 안에 있고, THE CITY BAKERY 나카메구로는 도보 1분,
도쿄 · 21 곳
타와라마치역(田原町駅) 주변에는 사찰부터 신사까지 산책 스폿 19곳이 모여 있다. 사찰 18곳과 신사 1곳으로, 모두 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1~4분 거리에 들어온다. 메이레키 대화재 이후 에도 시내에서 사찰들이 이전해 생긴 절 동네의 흔적이 남은 구역
도쿄 · 19 곳
시로카네다이역(白金台駅) 주변에는 절부터 미술관까지 1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시로카네다이역에서 도보 2분인 즈이쇼지(瑞聖寺), 미나토구립 향토역사관, 고지로 이나리 신사이고, 가장 먼 국립과학박물관 부속 자연교육원도 도보 1
도쿄 · 17 곳
네즈역(根津駅) 주변에는 절부터 박물관까지 1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덴겐지는 네즈역에서 도보 3분, 가장 먼 렌게지도 도보 8분이며, 16개의 절과 와시계를 모은 다이묘시계박물관으로 구성된다. 야나카·네즈·센다기로 이어지는 언덕길
도쿄 · 17 곳
오쿠사와역(奥沢駅) 주변에는 카페와 베이커리부터 서점, 신사와 사찰까지 1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15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오쿠사와역이고 역에서 도보 1~4분 범위에 들어가기 때문에, 반나절이면 하나의 산책길로 이을 수 있다. 도큐 메구로
도쿄 · 15 곳
시부야역(渋谷駅) 주변에는 역 앞 상업시설부터 언덕 위 신사, 공원, 카페, 서점까지 1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시부야역에서 걸어서 2분인 BEAMS JAPAN 시부야, 3분인 미타케 신사처럼 역 앞에서 들를 수 있는 곳과, 도보 8~13분 거
도쿄 · 15 곳
도도로키역(等々力駅) 주변에는 도쿄 23구 안에서 유일한 계곡부터 사찰·신사, 카페, 서점, 갤러리까지 14곳의 산책 스포츠가 모여 있다. 중심은 역에서 도보 7~8분 거리의 도도로키 계곡공원으로, 야자와가와를 따라 약 1킬로미터의 산책로가 이어진다.
도쿄 · 15 곳
도쿄 오타구의 다마가와역(多摩川駅) 주변에는 신사와 공원부터 고분 전시실, 베이커리, 카페, 빈티지 의류점까지 1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두 다마가와역에서 걸어서 2~8분 거리에 있어, 역 앞의 덴엔초후 세세라기 공원(도보 2분)과 언덕 위
도쿄 · 13 곳
산겐자야역(三軒茶屋駅) 주변에는 자가 배전 커피점과 베이커리 4곳, 공원 2곳, 박물관, 전망 스폿까지 모두 12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도보 1분인 캐럿타워와 OBSCURA COFFEE ROASTERS Home처럼 역 앞에서 끝나는 곳과, 도보
도쿄 · 12 곳
덴엔초후역(田園調布駅) 주변에는 역 앞 베이커리와 커피 가게부터 주택가의 공원·화랑까지 10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서쪽 출구의 옛 역사는 도보 1분, 잡목림을 보존해 정비한 호라이 공원은 도보 5~7분이라, 역에서 방사형으로 뻗은 가로수길을 따
도쿄 · 11 곳
혼고산초메역(本郷三丁目駅) 주변에는 신사와 절부터 정원·박물관까지 10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10곳 모두 혼고산초메역에서 도보 2~7분 거리이며,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 2분의 사쿠라기 신사, 후지 센겐 신사, 도쿄대학 종합연구박물관이고, 가장
도쿄 · 10 곳
혼조아즈마바시역(本所吾妻橋駅) 주변에는 절부터 신사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절 8곳과 신사 1곳으로, 역에서 도보 1분인 묘엔지와 덴쇼지부터 도보 8분인 우시지마 신사까지 모두 혼조아즈마바시역에서 걸어서 8분 안에 있다. 스미다강 동쪽에
도쿄 · 9 곳
오모리역(大森駅) 주변에는 체험형 미술관부터 동네 중화요리집, 오반자이 가게, 심야까지 여는 뮤직 바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9곳 중 6곳은 오모리역에서 도보 1~9분 거리이며, 오반자이 지고쿠니 호토케, HANNA, 싱가포르 바루 Mis
도쿄 · 9 곳
기치조지역(吉祥寺駅) 주변에는 상점가의 절부터 이노카시라 온시 공원, 미술관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9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기치조지역이며, 도보 5분의 겟소지에서 도보 18분의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까지 한 번의 산책으로 돌 수
도쿄 · 9 곳
메구로역(目黒駅) 주변에는 절과 신사부터 미술관, 공원, 물가의 자연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9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메구로역이며, 도보 2분 거리의 구메미술관·단조하치만 신사·고후쿠인에서 도보 12분 거리의 개울과 습지까지 한 번의
도쿄 · 9 곳
우에노역(上野駅) 주변에는 미술관·박물관부터 사찰, 시타마치의 가게까지 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그중 5곳은 우에노역에서 걸어서 3~8분 거리인 우에노 공원 일대에 있고, 국립과학박물관은 화~일요일 09:00~17:00, 국립서양미술관은 금·토
도쿄 · 8 곳
유라쿠초역(有楽町駅) 주변에는 옛 찻집부터 미술관, 고가 아래 상업시설까지 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유라쿠초역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킷사 로열, 도쿄 고쓰카이칸, 간미 오카메 고쓰카이칸점, 아이다 미쓰오 미술관이 이어지고, 긴자역(銀座駅)에
도쿄 · 8 곳
유시마역(湯島駅) 주변에는 사찰과 신사부터 정원, 건축 자료관까지 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8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유시마역으로, 도보 1분의 야큐 이나리 신사(箭弓稲荷神社)부터 도보 7분의 레이운지(霊雲寺)와 국립근현대건축자료관까지 역을
도쿄 · 8 곳
미쓰코시마에역(三越前駅) 주변에는 건어물 노포와 일본 유일의 이쑤시개 전문점부터 오래된 찻집, 말차 스탠드, 강을 도는 크루즈까지 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8곳 중 7곳은 미쓰코시마에역에서 걸어서 1~4분 거리인 니혼바시 무로마치 일대에 있고,
도쿄 · 8 곳
가마타역(蒲田駅) 주변에는 모츠야키 가게와 선술집부터 동네 중화요리집, 구제옷 가게, 와인 전문점까지 8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모두 가장 가까운 역에서 도보 2~5분 거리로, 모츠야키 덴은 가마타역에서 도보 2분, 와인숍 이치리키 쇼텐은 게이
도쿄 · 8 곳
히로오역(広尾駅) 주변에는 사찰부터 미술관까지 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이 히로오역인 스폿은 모두 도보 6~13분 안에 들어오며, 고린인(香林院)이 6분, 쇼운지(祥雲寺)와 호소미치(細道)가 7분, 유코지(佑浩寺)·아지노 나카무라
도쿄 · 8 곳
신니혼바시역(新日本橋駅) 주변에는 에도마에 튀김과 소바 노포부터 로봇이 접객하는 카페, 에도키리코 전문점까지 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7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신니혼바시역이며 도보 1~4분 범위에 있어 반나절이면 다 걸을 수 있다. 다만 7
도쿄 · 7 곳
시모키타자와역(下北沢駅) 주변에는 카페부터 영화관, 책방까지 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이 가운데 6곳은 시모키타자와역에서 도보 1~5분이고, 나머지 한 곳은 BONUS TRACK 안의 책방으로 가장 가까운 역은 세타가야다이타역(世田谷代田駅),
도쿄 · 7 곳
몬젠나카초역(門前仲町駅) 주변에는 사찰부터 벤자이텐을 모신 당까지 6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모두 몬젠나카초역에서 도보 5~9분 범위에 있으며, 가장 가까운 요가쿠지(陽岳寺)는 도보 5분, 가장 먼 조린지(増林寺)와 후유키 벤텐도(冬木弁天堂)도
도쿄 · 6 곳
후타코타마가와역(二子玉川駅) 주변에는 상업 시설부터 직접 로스팅하는 커피숍, 다마가와 강변 공원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후타코타마가와역에서 도보 3분인 다마가와 다카시마야 S·C를 기점으로, 도보 6분의 상점가, 도보 6분의 효고지마 공원
도쿄 · 6 곳
교바시역(京橋駅) 주변에는 아트 빌딩과 박물관에서 골동품 거리까지 산책 스폿 6곳이 모여 있다. 그중 5곳은 교바시역에서 도보 2~4분 안에 있고, 국립영화아카이브만 한 정거장 옆 다카라초역(宝町駅)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다. 갤러리, 박물관, 문구
도쿄 · 6 곳
도다이마에역(東大前駅) 주변에는 절 5곳과 신사 1곳, 모두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사이교지는 도보 1분, 가장 먼 네즈 신사도 도보 6분으로, 여섯 곳 모두 도다이마에역에서 도보 1~6분 안에 있다. 도쿄대학 혼고 캠퍼스와 주택
도쿄 · 6 곳
가야바초역(茅場町駅) 주변에는 옛 은행을 리노베이션한 복합시설부터 베이커리, 양과자점, 강을 따라 노를 젓는 카약 투어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중심은 주오구 니혼바시 가부토초로, BANK·Bakery bank·KABUTO ONE·도쿄 그레
도쿄 · 6 곳
아스카야마역(飛鳥山駅) 주변에는 공원부터 박물관, 사찰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6곳 모두 아스카야마역에서 도보 1~6분 거리이며, 박물관 3곳은 모두 화요일~일요일 10:00~17:00에 문을 연다. 역을 나서면 바로 펼쳐지는 아스카야마
도쿄 · 6 곳
도쿄 오지역(王子駅) 주변에는 박물관부터 신사와 절, 폭포가 흐르는 공원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가장 가까운 역에서의 도보 시간은 2분에서 14분으로, 여섯 곳 모두 한 번의 산책으로 이을 수 있는 거리다. 에도 시대부터 지역에 뿌리내린
도쿄 · 6 곳
조시키역(雑色駅) 주변에는 동네 중화요리점부터 반찬가게, 가쿠우치(주류 판매점에서 서서 마시기), 목욕탕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6곳 모두 조시키역이 가장 가까운 역이며, 가장 가까운 다케자와 상점과 모리타야 상점이 도보 3분, 가장 먼
도쿄 · 6 곳
도쿄 오타구 유키가야오쓰카역(雪が谷大塚駅) 주변에는 와인바부터 목욕탕까지 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도큐 이케가미선 유키가야오쓰카역에서 와인바까지 도보 3분, 갤러리와 공원은 각각 도보 8분, 레스토랑은 도보 9분으로 모두 조용한 주택가 안에 흩
도쿄 · 5 곳
혼코마고메역(本駒込駅) 주변에는 사찰을 중심으로 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혼코마고메역이며, 역에서 걸어서 3분에서 6분 사이에 자리한다. 혼고 대지의 언덕과 얽힌 골목을 오르내리며, 주택가 사이로 나타나는 산문을 차례로
도쿄 · 5 곳
메이지진구마에〈하라주쿠〉역 주변에는 신사부터 우키요에 미술관까지 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상업 시설이 이어지는 하라주쿠·진구마에의 거리 사이에 도고 신사, 온덴 신사, 기타다니 이나리 신사, 조센지라는 네 곳의 절과 신사가 점점이 자리하고, 여
도쿄 · 5 곳
학게이다이가쿠역 주변은 개성 넘치는 커피 로스터리, 1952년에 창업한 오래된 양과자점, 이탈리아 풍 베이커리, 그리고 여유로운 공원이 어우러진 느긋한 산책에 어울리는 동네입니다. 다카반 근처의 베이커리에서 시작해 주오쵸의 커피 두 곳을 돌아보고, 노
도쿄 · 5 곳
구혼부츠역 주변은 도쿄의 일상적인 조용함이 살아 있는 동네입니다. 역 이름의 유래가 된 사찰,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이는 광장, 귀여운 이름의 작은 공원, 그리고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숨어 있는 카페까지 — 모두 역에서 걸어서 닿을 수 있는 거리에
도쿄 · 5 곳
니주바시마에〈마루노우치〉역(二重橋前〈丸の内〉駅) 주변에는 중요문화재 건축부터 자료를 전시하는 뮤지엄, 마루노우치 나카도리의 음식점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이 가운데 3곳은 니주바시마에역에서 도보 2분, 나머지 1곳은 히비야역(日比谷駅)에서
도쿄 · 4 곳
히키후네역(曳舟駅) 주변에는 산책 스팟 4곳이 모여 있으며, 모두 주택과 상점이 이어지는 서민 동네 골목 속의 절이다. 네 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히키후네역이고 도보 15~18분 범위에 들어가기 때문에, 역을 기점으로 한 번의 산책으로 이을 수 있
도쿄 · 4 곳
한조몬역 주변에는 황궁 해자를 따라 이어지는 공원부터 신사, 박물관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일본카메라박물관, 한조몬 뮤지엄, 히라카와 텐만구, 지도리가후치 공원은 모두 한조몬역을 가장 가까운 역으로 두고 있어, 실내에서 조용히 보내는 시간
도쿄 · 4 곳
니혼바시역 주변에는 에도마에 스시 노포부터 소바집, 화지(和紙) 가게, 일본차 찻집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네 곳 모두 주오구 니혼바시 2〜3초메에 있으며, 1690년(겐로쿠 3년) 창업한 차 상점 야마모토야마, 1806년(분카 3년) 창
도쿄 · 4 곳
하라주쿠역 주변에는 신사부터 공원, 카페까지 4곳의 산책 스팟이 모여 있다. 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메이지 신궁의 숲과 요요기 공원이라는 두 개의 큰 녹지에, 쿠마 켄고가 설계한 뮤지엄과 골목의 카페가 더해진 구성이다. 카페 예산은 750엔 정도, 메이
도쿄 · 4 곳
토리츠다이가쿠역 주변에는 빵집, 파스타 가게, 파티스리부터 대나무숲이 있는 녹지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메구로구의 야쿠모·미나미·히몬야라는 주택가에 걸쳐 있어, 한 번의 산책으로 먹거리와 자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움과자
도쿄 · 4 곳
고쿠리쓰쿄기조역(국립경기장역) 주변에는 도립공원부터 사찰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그중 3곳은 센다가야·가스미가오카의 주택가에 조용히 자리한 사찰이고, 나머지 1곳은 국립경기장에 인접한 잔디 광장이다. 진구가이엔 일대 큰길의 소란과, 한 블
도쿄 · 4 곳
하쿠산역(白山駅) 주변에는 신조지·조겐지·조신지·다이린지 총 4곳의 산책 스팟이 등록되어 있으며, 네 곳 모두 사찰이라 '절만 도는' 조용한 코스를 짤 수 있다. 4곳 전부 가장 가까운 역으로 하쿠산역이 등록되어 있어, 역에서 내려 그대로 걷기 시작해
도쿄 · 4 곳
누마베역 주변에는 리소그래프로 진(ZINE)을 만들 수 있는 인쇄 스튜디오부터 절, 어린이공원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무대는 오타구 덴엔초후혼초의 조용한 주택가로, 관광지라기보다 생활 동선을 걷는 산책에 가깝다. 4곳 모두 누마베역을 가장
도쿄 · 4 곳
센다기역 주변에는 문학관부터 공원, 사찰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zorozoro에 등록된 곳은 분쿄구립 모리 오가이 기념관, 스도 공원, 료겐지, 세손인 4곳으로, 모두 센다기역을 가장 가까운 역으로 두고 있다. 문학관 1곳, 공원 1곳,
도쿄 · 4 곳
도쿄 스카이트리역 주변에는 신사와 사찰부터 향토자료관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미메구리 신사, 조센지, 혼교지라는 3곳의 신사·사찰과 스미다 향토문화자료관 1곳으로 구성되어, 서민 동네의 신앙과 지역 역사를 따라 걷기 좋은 지역이다. 4곳
도쿄 · 4 곳
도큐 오이마치선 오야마다이역을 출발점으로, 고분을 보존한 녹지와 파이 찻집, 개성 있는 카페가 모여 있는 세타가야의 조용한 주택가를 걷는 코스입니다. 인파를 피해 자신만의 속도로 동네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에게 딱 맞는 산책 루트입니다. 추천 동선
도쿄 · 4 곳
고마바토다이마에역 주변은 녹음이 풍부한 공원과 고요한 사원이 어우러진, 느긋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번화한 관광지와는 다른, 도쿄의 잔잔한 일상 풍경 속을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천천히 걸으며 거리의 분위기를 만끽해
도쿄 · 4 곳
오모테산도역(表参道駅) 주변에는 중식당부터 일본차 노포, 샴페인과 와인 바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3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오모테산도역이며 도보 6분에서 9분 범위에 있어, 반나절 산책으로 이어서 들를 수 있다. 큰길에서 한 블록 들어
도쿄 · 3 곳
시로카네타카나와역 주변에는 구립 공원부터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사찰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예산 정보가 없어 돈을 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것이 이 지역의 매력이다. 시로카네는 사찰이 밀집한 '절 마을'의 정취를 간직하고
도쿄 · 3 곳
히비야역 주변에는 쇼와 시대에 문을 연 노포 찻집부터 철로 아래의 모츠야키·이자카야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지요다구 유라쿠초에 있으며, 히비야역과 유라쿠초역 양쪽에서 걸어갈 수 있다. 1953년 창업한 모츠야키 도운톤, 195
도쿄 · 3 곳
다카나와다이역 주변에는 신사와 사찰부터 미술관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3곳 모두 다카나와다이역을 가장 가까운 역으로 두고 있으며, 에도 시대부터 사찰 마을로 번성한 다카나와의 언덕길과 조용한 주택가를 잇듯이 흩어져 있다. 3곳 모두 예산
도쿄 · 3 곳
신센역 주변에는 카페부터 미술관, 복합 문화시설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시부야의 번잡함에서 살짝 벗어난 쇼토·도겐자카 일대에서 도자기 미술관의 고요함과 대형 문화시설의 활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곳 모두 신센역을 가장
도쿄 · 3 곳
롯폰기역 주변에는 현대미술부터 디자인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두 역에서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롯폰기 힐스 쪽과 도쿄 미드타운 쪽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나토구 롯폰기 6초메와 미나토구 아카사카 9초메
도쿄 · 3 곳
도큐 오이마치선 가미노게역을 출발점으로, 고즈넉한 주택가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절과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유로운 산책 코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화려한 관광지와는 다른,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녹아드는 것이 이 동네의 매력입니다. 추천 순서
도쿄 · 3 곳
유텐지역 주변은 역 이름의 유래가 된 유서 깊은 절과 개성 넘치는 맛집, 아늑한 카페가 공존하는 조용한 동네입니다.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현지의 일상적인 분위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안성맞춤입니다. 역에서 가까운
도쿄 · 3 곳
즈시·하야마역(逗子・葉山駅) 주변에는 해안과 신사부터 해변 가게, 커피 로스터, 미술관까지 18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리토 해안에서 잇시키 해안, 조자가사키를 지나 아키야의 구루와 해안까지, 사가미만을 따라 후지산을 바라보며 걷는 길이 이어진
가나가와 · 18 곳
가마쿠라역(鎌倉駅) 주변에는 아침 6:30에 문을 여는 백반집부터 신사, 해안까지 17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그중 14곳은 가마쿠라역에서 도보 1~6분 거리의 고마치·오나리마치에 있고, 쓰루가오카 하치만구는 도보 14분, 자이모쿠자 해안은 와
가나가와 · 17 곳
모토마치·주카가이역(元町・中華街駅) 주변에는 중화요리점과 딤섬 전문점부터 박물관선, 재즈 바까지 1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대부분이 모토마치·주카가이역에서 도보 3〜11분, 이시카와초역(石川町駅)이나 니혼오도리역(日本大通り駅)에서 도보 3〜7분
가나가와 · 17 곳
오이소역(大磯駅) 주변에는 홍차 가게와 와인 식당부터 해안, 어항, 전망 명소까지 1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CANCAN이 도보 2분, TE HANDEL platform이 도보 3분, 오이소 해안이 도보 7분, 오이소항이 도보 11분, 쇼난다이
가나가와 · 16 곳
즈시역(逗子駅) 주변에는 역 근처의 고서점과 커피 스탠드부터 해안, 마리나, 해안 터널까지 12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도보 시간이 기록된 8곳은 모두 인접한 즈시·하야마역(逗子・葉山駅)에서 도보 3~15분 거리로, 상점이 늘어선 거리부터 바닷가
가나가와 · 12 곳
치가사키역(茅ヶ崎駅) 주변에는 해안과 암초부터 신사, 라이브러리 카페, 생선 요리 가게까지 10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시내 명소는 역에서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가야마 유조 동상은 치가사키역에서 도보 8분, 사잔 신사는 도보 10분이다. 거기서
가나가와 · 10 곳
사쿠라기초역(桜木町駅) 주변에는 1931년에 문을 연 미꾸라지(どぜう) 요리 노포부터 1965년제 주크박스가 지금도 돌아가는 바까지 9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9곳 모두 사쿠라기초역에서 걸어서 3~5분, 노게초 일대에 들어 있어 걷는 거리보다 포
가나가와 · 9 곳
미사키구치역(三崎口駅) 주변에는 참치 양륙으로 알려진 어항부터 조가시마(城ヶ島)의 암석 해안까지 8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이 가운데 어항·경승지·해안 3곳이 바닷가에 있고, 식당·베이커리·잡화점·마린숍·료칸 5곳이 항구 마을에 있어 가게 앞
가나가와 · 8 곳
가타세에노시마역(片瀬江ノ島駅) 주변에는 해안과 수족관부터 목조 교회, 빈티지 옷가게, 라이브 공간까지 8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대부분 역에서 도보 3~16분 거리에 있어, 역을 나서자마자 이어지는 골목과 에노시마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약 1.6
가나가와 · 8 곳
간나이역(関内駅) 주변에는 1927년 창업한 돈카츠 노포부터 재즈 라이브 레스토랑, 레코드 바, 소울 바까지 7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모든 스폿이 가장 가까운 역에서 도보 2~6분 거리로, BarBarBar와 바 디스커스는 간나이역에서 도보 2
가나가와 · 7 곳
오후나역(大船駅) 주변에는 향신료 요리 가게부터 목욕탕까지 6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6곳 모두 오후나역에서 도보 2~5분 거리에 있어, 역 앞 상가 건물과 골목 빌딩을 오가는 것만으로 한 바퀴가 완성된다. 낮의 향신료 요리, 오후의 목욕, 밤
가나가와 · 6 곳
니혼오도리역(日本大通り駅) 주변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아카이브와 전시관부터 텍사스 BBQ 레스토랑, 구제 옷 가게, 가게 안에서 바로 마실 수 있는 주류 판매점까지 총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그중 3곳(방송 라이브러리, 뉴스
가나가와 · 6 곳
가마쿠라 하세역(長谷駅) 주변에는 정식집과 카페부터 서점, 갤러리, 기념관까지 산책 스폿 6곳이 모여 있다. 그중 5곳은 하세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나머지 한 곳인 요시야 노부코 기념관은 유이가하마역(由比ヶ浜駅)에서 도보 3분이다. 식사와 단
가나가와 · 6 곳
요코스카추오역 주변에는 빈티지 옷가게부터 테이크아웃 텍스멕스 스탠드, 밤의 바까지 5곳의 산책 스팟이 모여 있다. 5곳 모두 와카마쓰초와 오가와초라는 이웃한 두 동네 안에 있어서, 주소를 따라가면 그대로 하나의 산책 코스가 된다. 빈티지 숍 2곳·먹거
가나가와 · 5 곳
쓰루미역 주변에는 오키나와 소바 가게부터 브라질 식품점, 파키스탄 카레 가게까지 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중심은 요코하마시 쓰루미구의 나카도리 상점가로, 오키나와 출신 주민이 많이 사는 이 거리에는 오키나와 물산점과 오키나와 소바 가게가 나란히
가나가와 · 5 곳
히노데초역 주변에는 대만 요리점부터 갤러리, 라이브 하우스까지 5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그중 2곳은 고가 아래 아트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갤러리와 북 스페이스로, 둘 다 '히노데 스튜디오'라는 같은 건물군에 들어서 있다. 먹고 마시는 곳은 대만
가나가와 · 5 곳
하쿠라쿠역 주변에는 레코드 가게부터 오뎅집까지 4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4곳 중 3곳이 요코하마시 가나가와구 롯카쿠바시에 있고 나머지 1곳은 하쿠라쿠 주소라, 역 앞 상점가 일대에 빽빽하게 몰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낮의 레코드 파헤치기부터 밤
가나가와 · 4 곳
고가네초역 주변에는 게이큐선 고가 아래 아트 프로젝트부터 작은 영화관, 슈마이 전문점까지 4곳의 산책 스팟이 모여 있다. 4곳 모두 가장 가까운 역이 고가네초역이며, 요코하마시 나카구의 고가네초·하쓰네초·와카바초·지요자키초라는 이웃한 동네에 걸쳐 있다
가나가와 · 4 곳
유이가하마역 주변에는 고민가를 개조한 소바집부터 해변의 우미노이에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에노덴 유이가하마역에서 내려 바다 쪽으로 걸으면, 가마쿠라다운 옛 목조 가옥의 골목에서 단숨에 사가미만의 모래사장으로 풍경이 바뀐다. 여름에는 우미노
가나가와 · 3 곳
게이큐 가와사키역 주변에는 1937년 창업한 중식당부터 스트리트 빈티지 의류점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의 오가와초·이사고·가이즈카 일대에 있으며, 오래된 음식 문화와 빈티지 문화가 같은 거리에 공존하는 것이
가나가와 · 3 곳
묘렌지역 주변에는 헌책방부터 서점, 그릇 가게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요코하마시 고호쿠구의 기쿠나·시노하라다이마치 일대에 있으며, 책과 그릇이라는 '생활의 도구'를 다루는 개인 상점이다. 쇼핑이 목적이라기보다, 가게마다 다른
가나가와 · 3 곳
미야마에다이라역 주변에는 도매시장부터 시장 안 식당까지 3곳의 산책 스포트가 모여 있다. 중심에 있는 것은 1982년에 개장한 가와사키시 중앙도매시장 북부시장으로, 그 관련동과 식당가에 두 곳의 식당이 들어서 있다. 관련동과 식당가가 일반 손님에게 열
가나가와 · 3 곳
요코하마역 주변에는 라이브하우스부터 레코드숍, 다이너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니시구 미나미사이와이(南幸), 즉 요코하마역 서쪽 출구 쪽에 자리한다. 공통 키워드는 '음악'으로, 레코드를 고르고 음악이 흐르는 가게에서 식사하고
가나가와 · 3 곳
야마테역 주변에는 아메리칸 스타일 카페부터 오래된 제면소까지 3곳의 산책 스팟이 모여 있다. 모두 요코하마시 나카구 혼모쿠 지역에 있으며, 카페의 바나나 스플릿 ¥1,760, 피자집의 믹스 피자 ¥1,700 같은 대표 메뉴가 있다. 아메리카 문화의 흔
가나가와 · 3 곳
이세자키초자마치역 주변에는 노포 과자점부터 길이 1.2km의 상점가까지 3곳의 산책 스팟이 모여 있다. 중심에 있는 것은 이세자키 몰로, 고가네초역 부근에서 간나이역까지를 잇는 152년 역사의 상점가다. 요코하마시 나카구의 이세자키초·초자마치 일대를,
가나가와 · 3 곳
겐리쓰다이가쿠역 주변에는 스케이트숍부터 타코스 가게, 바닷가 스케이트파크까지 3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세 곳 모두 요코스카시 야스우라초와 헤이세이초에 있어, 시내에서 바다 쪽으로 빠져나가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쇼핑과 식사, 공원을 하나로 묶으면
가나가와 · 3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