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업데이트: 2026-09-28
조시키역(雑色駅) 주변에는 동네 중화요리점부터 반찬가게, 가쿠우치(주류 판매점에서 서서 마시기), 목욕탕까지 6곳의 산책 스폿이 모여 있다. 6곳 모두 조시키역이 가장 가까운 역이며, 가장 가까운 다케자와 상점과 모리타야 상점이 도보 3분, 가장 먼 데루노유도 도보 9분이라 한 번에 걸어서 이을 수 있는 거리다. 수·목요일이 쉬는 곳과 월요일이 쉬는 곳이 섞여 있으니 방문 요일부터 정하는 편이 좋다.
이 가이드에는 산책 스팟 6곳이 실려 있으며, 그중 6곳은 가장 가까운 역에서 도보 평균 6분(3~9분)입니다.
zorozoro 등록 데이터를 페이지 생성 시 집계한 값입니다. 도보 시간은 가장 가까운 역까지의 직선거리×1.3을 분당 80m로 환산한 추정치입니다.
역을 나서면 먼저 도보 3분 거리의 다케자와 상점과 모리타야 상점으로. 이어서 남쪽으로 내려가 도보 7분의 다이주와 오마스, 도보 8분의 메구로 식품을 거쳐, 마지막은 도보 9분의 데루노유에서 목욕으로 마무리한다. 화·금·토요일이면 6곳 모두 영업한다.
조시키 상점가에 있는 창업 60년이 넘은 반찬가게로, 조시키역에서 도보 3분. 포장 가능한 모쓰니코미와 레몬사와로 알려져 있어 사서 그대로 걷기 시작할 수 있다. 영업은 화~일요일 11:00~19:00, 월요일 휴무. 배리어프리 구조이고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역시 조시키역에서 도보 3분, 가쿠우치를 할 수 있는 주류 판매점이다. 아들이 만든 작품과 주인의 컬렉션이 놓여 있어 마치 선배의 방 같은 공간에서 한잔할 수 있다. 영업은 화~토요일 12:00~20:00,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미나미로쿠고의 동네 중화요리점으로, 조시키역에서 도보 7분. 교자와 볶음밥 반 그릇이 기본 조합이다. 영업은 월·화요일과 금~일요일 11:30~20:20, 수요일과 목요일은 쉰다.
조시키의 중화요리점으로 이곳도 조시키역에서 도보 7분. 현재는 2대째인 쓰시마 다케루 씨가 주방에 서며, 교자를 물이 아니라 돼지뼈 육수로 쪄내는 것이 이 집의 방식이다. 탄탄면, 교자 5개, 기린 클래식 라거가 메뉴에 올라 있다. 영업은 월·화요일과 금~일요일 11:30~20:20, 수·목요일 휴무.
니시로쿠고에 있는 반찬가게로, 조시키역에서 도보 8분. '오뎅' 세 글자가 간판 역할을 하며, 가게 안에서 먹을 수도 있어 포장과 착석 중에 고를 수 있다. 영업은 화~일요일 12:30~18:30으로 일찍 닫고, 월요일은 휴무다.
마무리는 조시키역에서 도보 9분 거리의 목욕탕. 일본에서 가장 많은 목욕탕 벽화를 그린 화가의 작품이 남아 있고, 천연온천 '구로유'를 채운 고대 편백 욕조와 노천의 단풍나무가 명물이다. 월·화·금요일은 15:00~22:00, 토·일요일은 10:00~22:00이며 수요일과 목요일은 쉰다.
메구로 식품은 18:30, 다케자와 상점은 19:00에 닫는 반면 데루노유는 22:00까지 연다. 반찬가게를 낮부터 저녁 사이에 돌고 목욕탕을 마지막에 두면 6곳이 하루 일정에 깔끔하게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