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강 동쪽, 무코지마에 있는 신사입니다. 신사 이름은 사당을 다시 지을 때 땅속에서 나타난 신상(神像)의 주위를 흰 여우가 세 번 돌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합니다. 에도 시대에 미쓰이 가문이 수호 신사로 삼았기에, 경내에는 미쓰코시에서 옮겨 온 한 쌍의 사자상이 놓여 있습니다. 스카이트리에서 강가로 걸어가는 도중에 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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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sukaitsurii Station (とうきょうスカイツリー駅)에서 도보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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