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지리오하시역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가게 이름의 불랑제리(boulangerie)는 프랑스어로 빵집을 가리키고, 라 테르(la terre)는 '대지'를 뜻합니다. 메구로강을 따라가거나 고마바 방면으로 향하는 산책 도중, 길에서 먹을 간식을 고르러 들를 수 있습니다. 걸으면서 먹을 수 있는 빵을 하나 사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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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jiriohashi Station (池尻大橋駅)에서 도보 약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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